「‘우리학교’ 와 아이들을 지키는 시민모임」은

일본의 조선 식민통치와 박해 과정에서 일본에 살게 된 조선인들이 

고국의 말과 문화를 이어가기 위해 만든 조선학교. 

일본정부가 과거 식민지배를 반성하며, 지지하고 후원하지는 못 할망정 

정상화되지 못한 북일관계를 이유로 청소년들을 차별하고 박해하는 것에 대해 

동포차별에 대한 한국사회의 목소리를 모아내고자 만든 모임입니다.


조선학교의 아이들은 일본의 모든 아이들, 한국의 모든 아이들과 똑같이 

사회의 보호아래 질 높을 교육을 받을 권리가 있습니다. 

재일 동포 사회 뿐 아니라 일본과 한국의 모든 사람들에게 

똑같이 사랑받고 보호받을 권리가 있습니다.


우리학교와 아이들을 지키는 시민모임은 

재일조선학교를 위해 애쓰는 일본 내 양심세력, 시민단체들과 연대하여 

조선학교 차별중단을 위한 다양한 활동을 진행하고 있습니다.

 


371차 금요행동_ <조선학교와 함께하는 사람들 몽당연필>


371차 금요행동!
<조선학교와 함께하는 사람들 몽당연필>에서 진행하였습니다.
5월의 마지막 금요행동입니다.
많은 회원들이 함께 하셔서 일본대사관 주변 여기저기서 함께 피켓팅을 했다고 합니다.
이 활기찬 응원이 우리아이들에게 가닿길 바래봅니다.



#조선학교 차별반대!
#유보무상화 실현!
#고교무상화 실현!
#피어라 꽃송이!



꽃송이신청->
https://bit.ly/wooriflower



우리학교와 아이들을 지키는 시민모임

전화_ 02.723.0424   이메일_ woorimoim1@gmail.com

주소_ 서울시 종로구 통일로 162 덕산빌딩 301호

홈페이지_ woorimoim.net