「‘우리학교’ 와 아이들을 지키는 시민모임」은

일본의 조선 식민통치와 박해 과정에서 일본에 살게 된 조선인들이 

고국의 말과 문화를 이어가기 위해 만든 조선학교. 

일본정부가 과거 식민지배를 반성하며, 지지하고 후원하지는 못 할망정 

정상화되지 못한 북일관계를 이유로 청소년들을 차별하고 박해하는 것에 대해 

동포차별에 대한 한국사회의 목소리를 모아내고자 만든 모임입니다.


조선학교의 아이들은 일본의 모든 아이들, 한국의 모든 아이들과 똑같이 

사회의 보호아래 질 높을 교육을 받을 권리가 있습니다. 

재일 동포 사회 뿐 아니라 일본과 한국의 모든 사람들에게 

똑같이 사랑받고 보호받을 권리가 있습니다.


우리학교와 아이들을 지키는 시민모임은 

재일조선학교를 위해 애쓰는 일본 내 양심세력, 시민단체들과 연대하여 

조선학교 차별중단을 위한 다양한 활동을 진행하고 있습니다.

 


427차 금요행동(2023.07.07)


427차 금요행동!

기독여민회에서 민아름 총무님과 정혜진 연구실장님이 진행하였습니다.

날씨가 연일 30도를 넘고 있습니다.

푹푹찌는 이 여름날에도 고향땅에서는 아이들의  건강을 걱정하며 응원합니다.


#조선학교 차별반대!

#유보무상화 실현!

#고교무상화 실현!

#피어라 꽃송이! 


🌈 우리학교시민모임 활동보기 및 후원하기

https://woorimoim.net/

우리학교와 아이들을 지키는 시민모임

전화_ 02.723.0424   이메일_ woorimoim1@gmail.com

주소_ 서울시 서대문구 경기대로 82 광산빌딩 7층

홈페이지_ woorimoim.net